"한국행이 꿈이었다"…V리그 최초 외국국적동포 1순위 오드리 박 "태극마크도 욕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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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뛰는 것이 꿈이자 목표였다."
전체 1순위로 IBK기업은행에 지명된 '사상 첫 외국국적동포' 오드리 박이 당찬 포부와 함께 한국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전체 1순위로 IBK기업은행에 지명된 '사상 첫 외국국적동포' 오드리 박이 당찬 포부와 함께 한국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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