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사태] 329 윤석열 파면촉구 광화문 집회 깃발 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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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순진했다. 모두가 보았으니... 모두가 들었으니... 부분적으로나마 인정했으니... 쉽게 결론이 날 줄 알았다. 저들의 이익을 위한 견고함을... 권력을 위해선 양심이고 체면이고 가리지 않는 저열함을 알았지만 설마~ 했다.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으니... 명명백백 훤히 드러난 진실을 가릴 수는 없을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저들은 달랐다.지난해 11월 28일 천주교 사제들은 그가 어떤 일을 저지른다 해도 별로 놀라지 않을 지경이 되었다. 사람이 어째서 그 모양입니까?라고 했다. 지난해 12월 13일 4개 종단의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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