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당장 비상조치를 취하라 <추미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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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초비상시국이다. 기다렸던 발언이 추미애의원으로부터 나왔다. 세 시간 전 그의 페북으로부터다. 소개한다.추미애의원:<불법에 불법에 불법을 일삼은 대통령과 권한 대행들 불법을 옹호한 검사 판사 헌법 재판관들이제 마지막으로 국회만 남았습니다. 국회가 헌정 수호에 나서야 합니다.> 1. 내란 수괴 윤석열은 12. 3. 내란의 밤 합참 결심지원실에서 법령집을 뒤지며 제2의 계엄을 걸 방법을 찾았습니다. 2. 국회의 계엄해제도 무시하려 했었습니다. 곽종근 특수전 사령관에게 국회를 침탈한 병력을 이동시켜 중앙선관위로 보내려 했습니다.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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