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콘서트 강추위 속 43분 지각 늦게 시작해 죄송[현장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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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이후 8년 만에 솔로 투어를 연 가수 지드래곤이 바람이 세게 부는 강추위 속 공연을 늦게 시작해 팬들에게 사과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16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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