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두고 볼 수 없었다” 백종원 주총 끝나고 안동 달려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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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경북 안동시를 찾아 산불피해 이재민에게 식사를 무료로 제공했다. 백 대표는 다음주까지 무료 급식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28일 안동시에 따르면 백 대표는 안동산불 피해 소식을 접한 뒤 직접 소속 직원을 급파해 피해 상황과 이재민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지역 내 한 중학교에 조리시설을 설치해 무료 급식소를 만들었다.
이날 더본코리아 첫 정기 주주총회를 마친 백 대표도 직접 안동을 방문해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현장에서 조리 및 배식까지 직접 진행했다.
백 대표는 더본코리아와 깊은 인연을 맺은 안동시민이 산불로 피해를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후 그냥 두고 볼 수 없었다라고 안동 방문 이유를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8월 안동시와 민관협력 지역상생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https://www.fnnews.com/news/202503282232198113
28일 안동시에 따르면 백 대표는 안동산불 피해 소식을 접한 뒤 직접 소속 직원을 급파해 피해 상황과 이재민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지역 내 한 중학교에 조리시설을 설치해 무료 급식소를 만들었다.
이날 더본코리아 첫 정기 주주총회를 마친 백 대표도 직접 안동을 방문해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현장에서 조리 및 배식까지 직접 진행했다.
백 대표는 더본코리아와 깊은 인연을 맺은 안동시민이 산불로 피해를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후 그냥 두고 볼 수 없었다라고 안동 방문 이유를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8월 안동시와 민관협력 지역상생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https://www.fnnews.com/news/202503282232198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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