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16점! 당구 신동의 화려한 귀환 조명우 2년 만에 亞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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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신동 조명우(서울시청·실크로드시앤티)가 2년 만에 아시아 3쿠션 정상을 탈환했다.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조명우는 28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아시아 캐롬 선수권대회 남자 3쿠션 결승에서 김준태(경북체육회)를 꺾었다. 21이닝 만에 50 대 15 완승으로 정상에 올랐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16232
조명우는 28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아시아 캐롬 선수권대회 남자 3쿠션 결승에서 김준태(경북체육회)를 꺾었다. 21이닝 만에 50 대 15 완승으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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