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모두에 평등하지 않은 ‘산불 재난’ 취약계층 보호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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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산불의 주불이 28일 잡히고 완전 진화까지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그러나 사상 최악으로 기록될 이 산불에서는 사망자 대부분이 60대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인 것으로 조사됐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나 장애인은 신속한 대피가 어렵고 정보 접근성도 떨어져 피해가 컸다. 현행법은 이들을 안전 취약계층으로 규정해 별도의 지원·대응 방안을 마련···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81815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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