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학생 비자 문턱 높인다…“SNS 뒤져 테러 옹호 전력 있으면 입국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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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0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남부 베에리 키부츠(집단농장)의 하마스 공격 피해 현장. 연합뉴스
미국 국무부가 학생 비자 신청자에 대한 심사 절차를 대폭 확대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뒤져 테러를 옹호하는 것으로 보이는 신청자들을 배제하도록 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28일(현지시간) 미 국무부가 지난 25일 이 같은 내용의 외교 전문···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91656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미국 국무부가 학생 비자 신청자에 대한 심사 절차를 대폭 확대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뒤져 테러를 옹호하는 것으로 보이는 신청자들을 배제하도록 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28일(현지시간) 미 국무부가 지난 25일 이 같은 내용의 외교 전문···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91656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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